특히 봄철이면 황사와 미세먼지로 집안까지 공기가 답답해서 반드시 구입을 하는 식물들이 있습니다. 심각단계의 미세먼지가 있을때는 아무리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작동해도 도무지 마음이 편하지 않아 이런저런 방법을 찾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실내에서 관리가 편한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식물을 구입하는건 쉽지만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와 꾸준히 생명체를 잘 유지하느냐의 문제는 보통 쉬운일이 아닙니다. 공기정화식물 중에서도 관리가 편리한 몇가지 식물이 있습니다.

1. “아레카야자”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에서 50여가지의 식물을 테스트 한 결과 당당히 1등을 차지한 공기정화식물은 “아레카야자” 입니다. 나사에서 공기정화식물을 연구한 이유는 밀폐된 동간인 우주선 안에서의 정화된 공기에 대한 연구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아레카야자”는 공기청정기능 뿐 아니라 또 하나의 장점이 있는데 그것은 전자파 차단의 효과입니다. 우리몸에 안좋은 공기와 전자파를 차단하는 중요한 역할들을 해내니 “아레카야자” 안 키울 이유가 없습니다.
- “아레카야자”의 특징
실내적응력이 좋아 관리가 편합니다.
- “아레카야자”의 관리
너무 강한 직사광선 밑에서는 잎이 타거나 마를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물은 흙이 말라 있을때 충분히 적셔주시면 됩니다.
번식은 뿌리 나누기로 하시면 되며 4월 ~ 5월이 적당합니다.
- “아레카야자”의 장점
전자파 차단 – 공부방이나 가전제품이 많은 공간에 적당합니다.
실내공기정화 – 현관입구, 베란다, 각 방, 거실, 주방. 모든곳에 좋습니다.
가습기효과 – 성인 남자 키 정도의 “아레카야자”가 있다면 하우동안 1L의 물을 뿜어내는 가습역할을 합니다.

2. “관음죽”
실내정화능력이 뛰어나고 병충해에 강해서 관리와 효능이 탁월합니다. 자라는 속도가 느려서 집에서 키우기 적당하고 그늘과 추위에도 강하며 모양은 손바닥 모양의 겹잎을 가졌으며 5~7 가닥으로 갈라지며 대나무 잎을 닮아 지어진 이름입니다.
- “관음죽”의 특징
병충해에 강하고 자라는 속도가 느립니다.
- “관음죽”의 관리
분갈이는 2년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며, 물은 일주일에 1~2회 정도 흙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합니다.
- “관음죽”의 장점
실내공기정화 – 거실, 베란다 안쪽으로 간접광이 드는곳이 좋습니다.
3. “드라세나 와네끼”
백합과의 식물로 입보기 식물이며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합니다. 단 애완동물이 뜯어 먹는다면 독성이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잎 모양은 긴 칼 모양입니다.
- “드라세나 와네끼”의 특징
자라는 크기가 높이 150cm, 너비 70cm 전후입니다.
- “드라세나 와네끼”의 관리
물주기를 균일하게 주는것이 더 좋으며 추운겨울에는 대부분 흙이 말랐을 때 관수하며, 나머지 계절에는 겉흙이 말랐을 때 관수합니다.
- “드라세나 와네끼”의 장점
실내공기정화 – 거실과 베란다 내측쪽이 더 유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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